[책 리뷰] 완벽한 공부법: 모든 공부의 최고의 지침서
서평 참 활용하기 나름인 책 같다. 단순히 학교 공부, 영어 공부가 아닌 범용적인 공부 혹은 진짜 공부를 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알려주는 책 같다.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는 심리적인 요인 부터, 내자신의 심리 상태를 다스릴 수 있는 심리적인 요인, 공부한 것을 기억하는 방법 그리고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대한 지침을 해주는 책이다. 기존의 책 같은 경우는 동기부여, 학습방법, 목표 설정 이런것들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. 하지만 이 책은 기존의 공부법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회성, 감정과 같은 영역까지 다루면서 어느하나 버릴게 없는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. 그리고 그 학습한 내용을 적용 시킬 수있는 분야인 영어 공부법과 회사 생활에 대한 지침까지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.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나에게 있어 앞으로 발전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다. 요약 책의 첫 장은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라는 내용이다. 단순히 믿음을 가지세요 라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기 위한 방법을 말해주고 있는데 그 방법은 작은 성취를 통해 믿음을 갖는 것이다. 작은 일을 하고 성취를 이루면 그 정도의 일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. 그러면서 점점 큰 일을 성취를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된다는 뜻이다. 크던 작던 누구나 무언가를 성취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. 그리고 어떤일이던 간에 그 성취감은 언제나 뿌듯했을거라고 생각한다. 물론, 중요한 성과를 달성했을 때 더 기쁘기는 할 것이다.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기 때문에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해나가면서 점점 큰 성과를 거두며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이 첫 번째 단계라고 이 책에 나와있다. 두 번째는 나에 대한 인지이다. 내가 무엇을 알고, 무엇을 모르는지에 대해 파악하는 것, 이것을 이 책에서는 '메타 인지'라고 ...